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4월 2일을 ‘사이동의 날’로 지정하고 이를 기념해 1주일간 ‘사이동 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관내 직능단체들이 사이동 주간 추진위원회를 구성 함께 준비하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3월 30일(일) 사이동의 날 기념음악회(소망의 교회)를 시작으로 ▶3월 31일(월) 마을 발전 토크살롱(주민커뮤니티센터), ▶4월 1일(화) 우리동네 그리기 사생대회(어울림공원), ▶4월 2일(수) 사이동의 날 기념식(시곡초등학교), ▶4월 3일(목)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행사(행정복지센터), ▶4월 4일(금) 사이동의 날 기념 기념식수(행정복지센터), ▶4월 5일(토) 행사의 마지막 날에는 감골축제(어울림공원)가 펼쳐진다.
가장 큰 관심을 끄는 것은 4월 5일(토) 개최되는 사이동의 대표 축제인 ‘사이동 주간 기념 감골축제’다. 태권도와 어린이 합창단의 식전공연, 밸리댄스.한국무용.노래교실 등 다양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공연과 초대가수 공연, 주민 노래자랑 등이 준비되고 있고,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부스도 운영한다.
한은현 사이동장은 “사이동의 날을 지정하고 처음 맞는 ‘사이동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사이동 주간 추진위원들과 사이동 곳곳에서 많은 시민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사이동의 날을 기억하고 기억에 남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산신문 ansans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