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부곡복지관, ‘마음을 잇는 가게’ 1호점 현판 전달

기사승인 2025.04.04  10:21:38

공유
default_news_ad2

- 중.장년 1인 가구 고립 해소목적 ‘우리 동네 이웃 돌봄 실천가게’

부곡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민정)은 지난달 18일, ‘마음을 잇는 가게’ 안산동 1호점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마음을 잇는 가게’는 중.장년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고자, 이웃 간의 돌봄을 실천하는 ‘우리 동네 이웃 돌봄 실천가게’이다. 이를 통해 고립된 1인 가구가 지역 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안부를 나누고, 먹거리 지원, 세탁, 미용 서비스 등 일상 생활에 필요한 도움을 제공한다. 궁극적으로 이웃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따뜻한 관계를 형성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이번 현판 전달식은 안산동 1호점 ‘수암산쉼터(상록구 수암길 107)’가 참여했으며, 평소 마을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기울여 온 ‘수암산쉼터’는 이번 ‘마음을 잇는 가게’ 활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하며 의미를 더했다.
 부곡종합사회복지관 김민정 관장은 “마음을 잇는 가게 안산동 1호점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안산동 내 ‘마음을 잇는 가게’가 더욱 확산되어,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부곡종합사회복지관 『마.중.(마음을 잇는 중)』 사업 ‘마음을 잇는 가게’에는 총 13곳의 지역 상점이 참여하고 있으며, 추가 모집도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다.

안산신문 ansansm.co.kr

<저작권자 © 안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