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산시 G-스포츠클럽(회장 이광종) 소속 씨름 조민영(성호중 3학년) 김동호(상록중 2학년) 선수가 지난 3월 20일부터 22일까지 경기도 수원광교씨름전용체육관에서 열린 2025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도대표 선발전 및 경기도협회장배씨름대회에서 남자 개인 75kg(용장급) 남자 개인 80kg(용사급) 1위로 최종 경기도대표로 선발 되었다.
작년에는 G-스포츠클럽 씨름 중등부 창단 후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처음으로 금메달을 획득 했었다. 올해도 조민영(성호중 3학년) 김동호(상록중 2학년) 학생선수가 5월에 있을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작년에 이어 좋은 성적을 달성하기 위해 매일 같이 피나는 훈련에 임하고 있다.
윤종민 G스포클럽씨름 감독은 앞서 저번 2025년 전국대회 첫 상위입상 성과로써 올해도 좋은 성적을 예상하고 있다고 한다. 2025 경기도협회장배 씨름대회에서도 안산시 G-스포츠씨름클럽 중등부에서 총 10명의 선수가 출전하였고 단체전 2위 개인전 1위 조민영(성호중 3학년) 2위김동호(상록중 2학년) 등 다수의 선수가 좋은 기량을 펼치며 선전 하였다. 현재 조민영 선수는 G-스포츠씨름클럽 중등부 주장을 맡고 있다. 결승전 서인기(경기광주중) 선수를 만나 2:0으로 가볍게 제압 후 우승을 차지 하였다. 김동호 선수 또한 신장 186cm,80kg의 우수한 신체 능력으로, 결승전 김지안(경기광주중) 선수를 만나 2025소년체전 선발전에서는 2:1로 이기며 선발되었지만 이번 경기도협회장배에서는 2:1로 패하며, 아쉽게 2위를 하였다.
조민영 김동호 선수를 앞세워 단체전에서도 결승전에 올라 좋은 기량을 펼쳤지만 아쉽게 4:2로 (경기광주중)에게 패한후 2위에 입상하였다. 경기 후 G-스포츠 선수들은 ‘다가올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까지 더욱 더 훈련에 매진하여 작년과 같은 좋은 성적을 목표로 가지는 패기와 열정을 보여주겠다고 다짐 하였으며, G-스포츠클럽 윤종민 감독(지도자)는 ‘다가오는 대회준비를 잘 준비하고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대회마다 반드시 향상된 기량을 보여주고, 전국대회 출전 및 실전경험을 쌓아 다가올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및 전국대회에서 상위 성적을 내는 것을 목표로 염두에 두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안산시체육회 이광종 회장은 “G-스포츠클럽 씨름 중등부의 2025년 성적에서도 안산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좋은 환경에서 훈련에 임할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하였다.
박재근 회장은 직접 경기장에 방문하여 경기 관람까지 하였고 앞으로 더욱더 많은 지원을 하여 우리 안산시 G-스포츠클럽 씨름을 알리고 G-스포츠씨름클럽 전문선수 육성 및 운영 후원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하였다.
안산신문 ansans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