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희 세관장 “국민들이 공감하고 신뢰받는 공직자 되도록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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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세관은 청렴 우수기관으로서의 이미지를 만들어 가는 노력을 하고 있다. 안산세관(세관장 박진희)은 지난 3월 19일,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외부강사 초청 청렴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은 국방부 고등군사법원 군판사를 지내고 현재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류희삼 강사를 초청해 ‘공직자의 청렴, 신뢰의 시작’을 주제로, 청탁금지법, 공직자의 바람직한 자세, 부패신고자 보호제도 등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직무 수행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청렴 위반 사항을 구체적인 사례 중심으로 진행했다.
이에 앞서 안산세관은 기관장의 확고한 청렴 의지와 다양한 청렴 시책 추진 노력으로 지난해 관세청에서 청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박진희 안산세관장은 “외부의 부당한 간섭을 철저히 배제함으로써 직원들이 소신있게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국민들이 공감하고 신뢰받는 공직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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