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그러운 계절꽃 식재로 봄맞이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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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8일 아름답고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동 청사와 마을정원에 싱그러움 가득한 봄꽃을 심었다.
고잔동 일촌가드너(위원장 황희숙) 및 고잔동 통장협의회(회장 정영란), 고잔동 유관단체원, 안산도시공사 자원봉사자 등 50여 명은 청사 주변과 소생정원에 활짝 핀 봄꽃을 심어 소생길을 지나는 주민들에게 봄 향기를 선물했다.
단원중.고교 통학로에 위치한 ‘우리가 하나되는 마을정원’은 지난 2017년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계기로 조성되어 올해도 일촌가드너의 따뜻한 보살핌을 통해 주민들의 편안한 쉼터를 제공할 예정이다.
매월 깨끗하고 쾌적한 고잔동을 만들기 위해 클린데이를 지정해 환경정비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달은 4월 5일 화랑유원지에서 개최될 벚꽃 놀이터 행사 대비 대청소도 함께 이뤄져 도시미관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
이지현 고잔동장은 “아름다운 마을정원을 가꾸기 위해 사계절 내내 애쓰시는 고잔동 마을정원사 ‘일촌가드너’와 통장협의회 통장, 고잔동 유관단체원,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살기 좋은 고잔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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