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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곡복지관, ‘마음을 잇는 가게’ 5호점 현판식

기사승인 2024.05.10  09: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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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관장 “이웃 돌봄 문화가 형성된 따듯한 일동 희망”

부곡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민정)은 3일, ‘마음을 잇는 가게’ 일동 5호점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마음을 잇는 가게는 중.장년 1인 사회적 고립 가구 발굴 및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고립 가구의 안부 나눔과 일상 회복을 돕는 ‘우리 동네 이웃 돌봄 실천가게’이다. 중장년 1인 고립 가구와 마음을 잇는 가게를 연결하여 먹거리 지원, 세탁, 미용 서비스 등 중장년 1인 가구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부 나눔을 실천하여 고립에 처해 있는 이웃들이 고립에서 벗어나 지역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현판 전달식은 일동 5호점 조은반찬(웃말 1안길 48)이 참여했으며, 평소 지역 내 어려움이 있는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있는 가게로 마중 사업 ‘마음을 잇는 가게’ 활동에 적극 참여하기로 하였다.
 부곡종합사회복지관 김민정 관장은 “마음을 잇는 가게 일동 5호점과 함께 하게 되어 반갑다”며 “마음을 잇는 가게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되어 이웃 돌봄 문화가 형성된 따듯한 일동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현재 부곡종합사회복지관 『마.중.(마음을 잇는 중)』 사업 ‘마음을 잇는 가게’와 함께 하고 있는 지역 상점은 총 12곳이며, 상시 모집을 진행 중이다.

안산신문 ansansm.co.kr

<저작권자 © 안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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