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김건숙 작가, 안산시에 사랑의 후원금 기탁 

기사승인 2024.02.23  10:09:29

공유
default_news_ad2

작가 김건숙 작가는 15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사랑의 후원금 100만 원을 안산시에 기탁했다.  
‘붉은토끼풀이 내게로 왔다’의 저자 김건숙 씨는 안산시 상록구에서 15km에 달하는 상록 오색길을 걸으며 사색한 내용을 담아 출판했다. 작가 김건숙 씨는 원고료 전액에 사비를 더해 안산시에 기부했다.
김건숙 저자는 “길을 걸을수록 충만해지는 마음이 더해지면서 안산을 향한 감사의 마음도 커졌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미래의 꿈나무인 안산시 어린이에게 지원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경숙 복지정책과장은 “안산에서 사색한 내용이 책으로 담겨 뜻깊다”라며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기탁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안산신문 ansansm.co.kr

<저작권자 © 안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